북스톤에서 출간한 책을 보고 개인적인 독서 리뷰를 합니다. 우선, 서점에서 책 제목을 봤을 때 "제목 참 잘 지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딱한 명사형처럼 독자가 책 내용을 알아서 유추해야 하는 제목이 아니더군요 제목만으로도 이 책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어 쉽게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일단, 책 제목 스타일에 점수를 주고 넘어가 볼게요..^^ 목차에 들어가면...
이 책은 3개의 장으로 나누어졌는데요. 1장 왜 직장인에게 글쓰기인가? 직장인은 글로서 직장내에서 소통하죠.
이러한 글이 언텍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다는 말을 합니다. 동의합니다.
코로나로 언텍트 문화가 확산되었으나, 코로나가 해결되더라도 이런 문화는 줄어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확산되면 확산될테니까요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