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끄적거려보려고 합니다. 주제도 없고 목적도 없이 말이죠.
벌써 블로그 3주차가 됐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제 직업을 알리고 제 살아가는 모습을 써보려 했습니다.
글쓰기 연습도 되고 나를 되돌아 볼수도 있을까 해서요. 또한,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200개 정도의 글을 올려보고 싶다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점점 카테고리도 많아지고 주제도 두서 없이 흐르고 있네요. ㅎㅎ 몇 년씩 하나의 주제로 포스팅을 하는 분들이 대단하게 여겨지네요.
블로그 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제가 시작하니 알겠네요. 이것도 배운 것일까요?
ㅎㅎ 카테고리가 많아 져도 초심만은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에 느낀점을 주절 주절 씁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많은 분들이 오지는 않지만 몇몇 댓글.....
원문 링크 : 블로그 3주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