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가 반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을 만큼 목차를 잡는 작업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목차를 잡는 데 많은 고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목차는 기획서가 마무리될 때까지 많은 수정을 거치게 되니까요. 그러니 처음부터 정확한 목차를 작성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고요? 목차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죠.
목차는 기획서의 큰 뼈대만 제대로 잡고 있으면 됩니다. 즉, 기획 목적에 맞는 스토리만 제대로 담고 있으면 됩니다.
그럼 목차에 스토리는 어떻게 담을까요? 점점 미궁에 빠지죠?
이럴 때 수많은 책에서는 MECE, 로직트리 등 논리적 사고 개념을 설명합니다. 물론 이런 논리적 사고 개념은 매우 중요합니다.
실제 기획서를 작성할 때도 이런 개념이 암묵적으로 쓰이니까요 우리 같은 초급자들.....
원문 링크 : 기획서 목차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