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간만에 친구와 급만남! 약속장소를 어디로 잡을까 고민하던중 주안역에서 보기로 결정!
주안역은 초면?인지라 맛집을 검색하는데 딱히 감도 안오고~ 멀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일단 만나서 정하기로 하고 주안역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주안역에서 친구가 검색해서 찾은 까페 주변식당을 탐색하기 시작했는데요 오봉집? 저멀리 보이는 간판에서 왠지 맛집의 냄새가 ㅋ 가게앞에서 기웃기웃 거려보니 이른저녁시간인데도 손님들이 계시더라구요.
다른가게들은 거의 손님이 없었거든요 오늘저녁은 여기로 결정!! 인천 미추홀구 석정로423번길 3 1층 106호 주안동 18-13 오봉스폐셜을 시키고 싶었지만, 둘이서 먹기엔 상당한 양으로 포기하고~ 저희는 직화낙지볶음을 시켰습니다.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기본맛의 맵기를 물어보니.....
원문 링크 : 주안역 [오봉집] 직화낙지볶음 (내돈내산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