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 문래에 있는 골목집을 회사동생이 추천해줘서 보양도 할겸 신도림에서 걸어갈랬는데.....
날씨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더웠어요~!! 지도검색을 해보니 신도림에서 걸어서 20분 저희는 과감히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기사분께 문래 골목집이요~! 거기!
딱 아시더라구요~ 친구랑 둘이서 진짜 유명한가봐라고 생각을 했는데, 서로 의사소통이 안됐던거 있죠;; 문래동에 골목에 있는 가게들이 많은 곳을 기사님은 말씀하신거고, 전 정말 가게이름을 말한거였는데... 뭐..결론은 그 골목에 있긴 합니다.
ㅋ 어쨌든! 가까운 거리였기에 금방 도착했습니다.
저희가 저녁7시쯤 도착했는데, 가게들마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일단 웨이팅을 걸어두고, 주변을 탐방하다가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 타코 비리아 " 마침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