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인스타 친구분이 알려주신 재즈 공연이 있어서, 이태원에 갔습니다.지인의 공연이고 와인이 한병에 2만원이고 기본스낵을 제공한다고 설명해줘서 친구들과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처음 들어보는 재즈라는 것과 와인 값이 싸다는 큰 장점으로 호기심이 동했습니다.공연을 하는 곳은 앨리(ALLEY)라는 곳이 었습니다. 앨리는 이태원역 4번 출구방향으로 길을 따라 오다가, 길의 끝쯤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오면 되었습니다.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골목 갤러리라는 간판이 나오게 됩니다.
간판을 확인하고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여러가게들이 보입니다.조금만 더 걸어서 골목을 휙 돌면 목적지인 앨리 ALLEY 까페가 나타납니다. 처음 예상은 공연장느낌의 공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공연뿐만아니라 여러 요리를 먹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