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투어의 꽃 가와산 캐녀닝을 다녀왔어요. 고래상어, 투말록, 캐녀닝 중에 가장 재미있는 투어는 당연히 캐녀닝 입니다.
가와산 바디안 코스와 알레그리아 코스가 있는데 태풍복구를 위해 바디안 코스가 공사로 잠정 중단이 되어 알레그리아 코스로 다녀왔어요. 바디안 코스와 알레그리아 코스 차이점 바디안은 하류 알레그리아는 상류라서 코스가 달라요.
알레그리아가 상류이다 보니 바디안 보다 시간이 짧고 경치는 좋지만 짚라인이나 좀 더 높은 곳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를 원하시면 바디안을 추천드려요. 캐녀닝 시간 및 금액 하프코스(2시간)와 풀코스(4시간)가 있는데 저희는 초등학생 4명의 체력을 위해 하프코스를 선택했습니다.
하프코스 식대포함 현지 인당 1500페소 (37,500원)입니다. 하프코스도 체험해보니 어른이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