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셀러리 디톡스 챌린지 1주일 차 후기 셀프 셀러리 디톡스 챌린지 1주일 차를 지내온 후기입니다. 혼자 하려고 했으나 친언니와 형부께서 셀러리 책을 읽고서는 함께 디톡스 챌린지를 하고 있어 아침에 눈뜨면 셀러리부터 씻고 470ml 큰 컵 한 컵 정도를 마시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솔직히 먹기가 조금 거북하긴 합니다. 맛이 너무 없어요.
혀에 닿음 짜고 삼키면 속에서 올라올 것 같고 억 질로 꾸역꾸역 일주일을 마셨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1주일 내내 무한 설사와 가스 배출로 고생을 좀 했습니다.
가스가 그냥 가스가 아닌 독가스가 나오는 거 있죠. 배가 계속 보글보글 거려서 회사에서도 배가 좀 아프다 싶으면 화장실로 바로 뛰어가야 해요.
혹시나 방귀인 줄 알고 끼면 큰일 나거든요. 1주일 셀러리 디톡스.....
원문 링크 : 셀러리 디톡스 챌린지 1주일차 몸의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