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 시민문화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내일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3~14일까지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시민 14,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거리 행렬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리는 거리 문화제와 로드 피크닉 형태로 즐기는 심야 문화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축제 행사장 일대를 48시간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파워풀대구퍼레이드, 거리문화제, 시민문화제, 부대행사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집니다. 5월 13일 0시부터 5월 15일 5시까지 서성네거리 ~ 공평네거리 구간에 차량 전면통제가 됩니다. 일부 급행버스 노선 연장 운행, 도시처로 배차 간격 다축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김도우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