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가는 길에 급 맛집을 검색해 보니 고향연화 후기가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어보여 급 검색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산 롯데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에서도 10분 거리로 가까워 점심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굉장히 길다는 소식을 듣고 대구에서 밀양쯤 지나갈 때쯤 캐치 테이블 어플을 깔고 웨이팅 대기를 눌렀어요.
캐치테이블 어플 설치 후 카카오로 쉽게 가입할 수 있으니 미리 한시간전에 웨이팅 걸어두시고 방문하면 웨이팅 없이 바로 식사 가능해요. 웨이팅 61분 만에 29번째 웨이팅 성공이라고 뜨네요.
손님들 대기하는 테이블 바로 옆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빨강 고무대야 쓰레기통이 있어 썩은 냄새가 진동해 비위 상할 뻔했어요. 그래서 아무도 저자리 앉아 있지 않고 서있는데 1층 유리창으로 음식 먹는 손님들이 너무 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