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안암병원 로봇수술로 1시간 30분 걸린 담낭제거술 내 인생 첫 수술 진심 떨리고 무서웠다 뉴스에서 워낙 수술중 사망 많아서 나도 죽는 줄 알았지 담낭제거 로봇수술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ㅜㅜ . . . 증상은 21년도에 총 세번의 통증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갑자기 마라탕먹고나서 새벽에 뭔가모를 식은땀과 함께 위쪽에 짜증나게 눈물날거같은 통증이 6시간정도 계속 됐어요 처음은 모르니까 그냥 참기만했어요 찬 물도 마셔보고 그렇게 6시간 후 힘들게 잠이들었고 깨어나니 괜찮았어요 . . .
그러다가 두번째 통증은 여름이였는데 이때는 그냥 이 악물고 한 시간만 진통제 먹고 참아보자 하고 1시간 후 도저히 안돼겠어서 119에 전화를 했어요 새벽1시쯤에요 미치겠더라고요 이대로 나 죽을거같다 이런 고통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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