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스포티지 자동차에 신슐레이터 흡음제로 트렁크 방음을 작업한 후기

 스포티지 자동차에 신슐레이터 흡음제로 트렁크 방음을 작업한 후기

신슐레이터를 구매해서 집에 물소리가 나는 우수관에 방음을 하려고 했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자동차 트렁크에 방음을 했습니다. 이제 7년이 된 스포티지 QL에 조금씩 잡소리가 올라올 것 같아 방음을 하기로 했습니다.

방음은 끝이 없는 일이라 이제 차에 절대로 손을 대지 않으려고 했는데 신슐레이터를 그냥 집에 두기도 짐이 되고 차에다 하면 그래도 좋으니 바로 방음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2005년식 스포티지 QL의 드렁크입니다. 제 생각에 트렁크 방음 작업의 이유는 차가 달리면서 바퀴로 전달되는 노면 소음을 막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좋은 방음은 노면 소음을 적게 하는 타이어를 쓰는 게 효과는 더 좋습니다. 아니면 도로위에 금방 아스팔트를 깐 곳을 달리면 조용하죠 트렁크 바닥 덮개를 빼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