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서울 경기 강원 충남 10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대통령 공고로 지난 8~17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현 정부에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것은 처음입니다.
정부는 이번 달 말까지 합동 조사 후 선포 요건을 충족하는 즉시, 추가 재난지역을 선포할 방침입니다. 추석이 다가오는 점을 고려해서 재난지원금의 경우 침수주택 등 피해 확인만 되면 지자체에서 받을 수 있는데, 지자체 재정이 어렵다면 정부 재난 대책비가 교부돼 지급됩니다.
소상공인도 예외적으로 재난지원금을 받게되는데요 지원대상이 아니지만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만큼 윤 대통령이 직접 지원 방침을 밝혔다고 합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지역 서울 (3곳) 영등포구, 관악구, 강남구 개포1동 경기(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