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겨울의 신호탄하면 호빵이었죠. CF에는 찬바람이 불어오면~ 하고 호빵 광고가 나오거나 마트에 호빵이 들어오면 겨울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죠.
코스트코에도 호빵이 들어왔습니다. 삼립호빵 1천 원 할인해서 12개에 8,290원에 사 왔습니다.
저는 야채호빵을 좋아하지만 식구들은 단팥이 들어있는 빵을 좋아하죠 몇 개 빼먹고 남은 호빵의 모습입니다. 야채호빵이라 색깔도 푸른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당 197kcal에 나트륨을 25%을 줄였다고 하니 건강에 조금더 신경 써서 나온 호빵 같습니다. 실제로 먹어보면 그리 싱겁거나 하지는 않고 간이 적당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토종 유산균에 우리 쌀에서 추출한 성분을 혼합해 발효미종을 만들고 쌀 당화액을 더해서 발효미종 알파를 개발해서 빵을 만들었다고 .....
원문 링크 : 코스트코 삼립호빵 맛있게 먹는 방법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