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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갈비살 맛은 내가 상상한 그 맛이야(미국산 냉장육)

 코스트코 갈비살 맛은 내가 상상한 그 맛이야(미국산 냉장육)

코스트코에 매주 오면서 고기들을 골고루 사는편입니다. 가끔 가격이 맞으면 그 고기를 선택하기 때문에 종류별로 먹을 수 있었죠.

이번에는 갈비살입니다. 아내는 국거리용으로 생각하고있고 저는 구워먹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상이몽인가요? 다 같은 무게가 아니기 때문에 무게 별로 가격은 다릅니다.

고기를 이렇게 덩어리로 잔뜩 보게 된 곳은 코스트코가 처음이었었죠. 이번에 산 갈비살은 유통기한이 4월 9일이고, 1408g에 가격은 26,034원 입니다. 100g당 가격이 1,849원이네요.

이정도면 삼겹살 가격이 아닌가요? 아내는 떡국거리로 고기포장을 개봉합니다.

저는 구이로 먹고 싶다고 따로 몇 점 갈빗살을 떼어냈습니다.^^ 약간 기름이 많아 보이고요 근막같은건지 기름인지 헷깔렸습니다. 국거리로 써는 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