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어디까지 벗어도 될까 “만성질환자·코로나 의심 증상자 마스크 착용 권고” 만성질환자는 실외서도 마스크 착용해야 마스크는 모두가 함께 쓸 때 바이러스 감염 예방 효과가 크지만, ‘나홀로’ 써도 효과가 있다. 그래서 코로나 고위험군은 실외라도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대한의사협회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만성질환자나 노약자는 실내 뿐 아니라 실외 역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실외라 할지라도 감염원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기침·발열·인후통 등의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실외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실외서 1m 거리는 확보해야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안했다면 가급적 물리적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의협은 "실외나 개방된 공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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