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일 배우 강수연님 뇌출혈로 쓰러진지 이틀 만에 하늘의 별이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너무 갑작스럽고 아직 할일이 많이 남은 젊은 나이에 타계하셔서 안타까운 마음 금치못하겠네요.
제가 어릴적 아역 스타였고 그 아역스타는 성장하면서도 월드스타로 되었던 배우였지요. 저는 어릴 적에 강수연보다 예쁜 배우를 보지 못했었습니다.
물론 저와는 나이차이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제 마음속 스타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오래 전 강남 대치동 그랜드백화점 앞에서 강수연, 박중훈 배우가 촬영하던 모습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실제 제가 좋아하는 스타를 눈앞에서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쿵쾅거렸던지 지금도 그 기억이 잊혀지지않습니다. 영화로도 큰 획을 그었던 배우였지요 아제아제 바라아제로 모스크바 영화제 최우수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