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이없게 단어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모르는 단어가 아님에도 쉽게 너무 자주 잘못 사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머리가 굳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공부를 손에서 놓아버리는 순간부터 머리는 습관에 익숙해져 버립니다.
많은 사람이 ‘날아다니고 있어’를 ‘날라다니고 있어’라고 쓰는 것을 들었다면 머리는 자주 듣는 것에 익숙해지게 되는 것이죠. 이런 단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예를 들면 매기다 / 메기다도, 매꾸다 / 메꾸다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매달리다 / 메달리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들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위의 단어를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 테니 찬찬히 읽고 머릿속을 재정비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소개할 단어는 ‘날다’입니다. 하늘을 날다.....
원문 링크 : 새 신발을 샀더니 요즘 날아다녀 / 날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