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 방문하면 항상 아쉬운건 방문할때마다 샌드위치가 SOLD OUT이 되어 먹고싶지만 먹지 못해서 하루는 오픈하자마자 아침에 스타벅스에 방문!! 아침의 스타벅스는 왠지 삭막하기도 하고 뭔가 항상 사람들이 북적이던 느낌이 없어서 그런지 고요하고 텅 빈 느낌입니다 ㅎㅎ 너무 일찍가서 그런지 직원들이 오픈준비를 하고 있으며 아직 정리가 안된 물건들이 나열되어 있었어요 가게 내부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뭔가 추운느낌이 들었지만 뭔가 분위기가 있어서 좋았어요 ㅎ 평소에는 가장먼저 스타벅스MD를 구경하지만 오늘은 방문한 목표부터 돌진!!
바로 샌드위치 코너로!! 정말 많은 종류의 샌드위치가 가득했어요 ㅎㅎ 저는 저 중에 가장 먹고 싶었던 햄 루꼴라 올리브 샌드위치와 오늘의 커피를 주문!!
오늘의커피는 내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