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시내에는 예전 느낌을 가진 집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래된 친구들이 놀러오면 전 꼭 이곳 일상다반사에 갑니다 신경 안쓰고 지나가면 일반 고물상으로 다들 착각해요 일상다반사에 들어가면 입구에는 영수증으로 된 낙서가 반겨주며 우리를 과거로 돌아가게 해주는 컴퓨터가 똭!!
레트로 감성이 차오릅니다 정말 예전 저희 동아리방과 아지트를 생각나게 하는 인테리어가 가득 저와 친구들은 이곳에서 예전 추억이야기를 나누게 되죠 일상다반사는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메뉴들로 주문하는 우리들을 기대하게 만들어주세요 일상다반사는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셔서 조금 시간이 걸리는거 같아요 저희는 일상다반사에서 자랑하는 뒷방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어요 여기는 커피와 아이스티 맛집이라 빠른 주문완료 뒷방 가는 길은 으스스하지만 가보면 아.....
원문 링크 : 윈도우98시절 레트로 감성 그대로 일상다반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