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가장 먼저 생각나는 디저트라고 하면 바로 팥빙수가 제일 먼저 생각나서 꼭 주문하거나 먹으러가는 리틀토빙(아리랑팥빙수)입니다 사실 리틀토빙은 제가 아리랑팥빙수 시절부터 자주가던 팥빙수 집으로 계절 상관없이 팥빙수가 생각나면 방문하는 곳입니다. 요즘 많이 더워저서 거의 한주에 두번은 가는거같아요 .
맛도 맛이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리틀토빙 사장님이 팥빙수를 빠르게 만들어주셔서 가게된다면 팥빙수 두그릇은 금방 뚝딱하고 오게 됩니다. 오늘은 팥빙수, 초코빙수, 딸기빙수를 시켰어요 가격은 전부 5,500원입니다.
저렴해요!! 리틀토빙의 팥빙수는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팥빙수 자체에 우유를 넣어 맛이 진하기 때문에 토핑이 없어도 술술 들어 갑니다 남긴적이 없어요!!!
드셔보시면 압니다 무더운날 더위를 .....
원문 링크 : 더운날 입맛 돌아오게하는 팥빙수 리틀토빙(아리랑팥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