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 가장 자주먹는 음식이지만 건대시마다는 자주가기가 힘든 곳.. 그 이유는 음식이 늦게 나오며 웨이팅이 엄청나기 때문!!
일요일 제외 오전 11:30분 부터 오후 3:30분까지 영업을 하며 라스트오더는 3시까지 그 이유는 사장님의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만 점심영업만.. 그렇기 때문에 웨이팅 경쟁이 치열합니다.
저는 웨이팅을 피하기 위해 오픈전에 미리 방문 건대시마다는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옆 건물에 카페를 마련해서 대기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카페 내부는 아기자기 해서 귀여워요!! 커피와 음료의 종류가 많으며 캡슐커피임에 불구하고 음료 가격도 저렴해서 편하게 대기할 수있어 좋아요 원두가 스타벅스나 투썸원두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건대시마다 식당내부는 깔끔한 일본식 식당이며 넓은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