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3월의 마지막 날. 토요일에 하릴없이 강아지랑 누워 있는데 부지런한 엄마 아빠는 꽃을 사러 가자고 하셨다.
할 일도 없는 나와 강아지들은.. 씻지도 않고 '꽃만 사올 생각으로' 나섰다.
한 1~2시간 안에.....
별내 유기농 베이커리 쁘왈란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별내 유기농 베이커리 쁘왈란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