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어 신도시로 급부상한 이곳은 어느새 1만여 세대 25,5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업무 및 오피스텔 2천여 가구 가까이 공급 및 입주 시작한 뉴타운으로 변모하였습니다. 부산 부전동에서 출발하여 울한태화강역까지 이어진 복선전철 노선으로 두 도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동부산 오시리아관광단지와 인접하여 신설되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 해수욕장과 계획도시로 잘 다듬어진 도로와 주차구획, 및 공동주택 단지등은 여유로운 삶을 추구할 수 있게 하여 인구 유입 또한 많이 되고 있어 2022년 3월 행정안정부로 부터 읍 승격을 받아 지난 4월에는 일광읍사무소가 개청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광역에서 주거단지로 이동하는 메인 자리에 에코테라스 상가 분양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