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정 해안로를 따라 일광으로 이어지는 해변가는 몇 해 전부터 수많은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아름다운 바닷가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많은 시민들 그리고 여행객들이 찾고 있죠. 다들 특색있는 인테리어와 뷰를 볼 수 있어 어느 곳을 가더라도 다들 만족스러울 수 있는데 오늘은 아마도 부산이나 기장에 살고 있는 분들이나 알 수 있을법한 대변항 해안로에 있는 아담한 테라스 카페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인적 드문 바닷가 앞에 자리하고 있으며 예전엔 거의 방치되어있다 싶이한 건물을 인수하여 대수선 과정을 거쳐 지금은 일부러 찾아가는 뷰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는 824 에요. 죽성드림 세트장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데 가까운 곳에 이런 괜찮은 곳도 있으니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