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가 있죠? 바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소속 김하성 선수입니다.
최근 메이저리그 선수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28)이 후배 선수 임혜동을 공갈 협박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피고소인 전직 야구선수 임혜동 씨가 스스로 신분을 드러내면서 김하성 측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하성 선수 측 주장 '임혜동에게 공갈 협박을 당했다!'
김하성은 최근 국내에서 활동하던 당시 후배인 임혜동 씨가 '공갈 협박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는데요. 그는 "2년 전 강남의 한 술집에서 임혜동 씨와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였으며, 그 이후 임혜동 씨가 폭행을 빌미로 지속적으로 합의금을 요구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임혜동 씨는 2021년 12월과 2022년 1.....
원문 링크 : 김하성 후배 임혜동 폭행 카톡 사진 가짜 논란 디스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