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테리아 역사 요크셔테리아는 영국이 원산지인 초소형 크기의 견종으로 체고가 23cm 이하, 체중 3.5kg 정도이다. 서구권에서는 '요키'라고 불리기도 한다.
'움직이는 보석'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별명과 어울리지 않게도 사실은 사냥개였다. 19세기 중반 영국의 '요크셔' 지방의 공업지대에서 가난한 시민이나 광부의 집에 자주 출몰하는 쥐를 잡기 위해 만들어진 견종이다. 당시의 요크셔테리어는 상당히 큰 사이즈였는데 평균적인 크기가 5~6kg 정도였다고 한다.
현재 요크셔테리어의 평균 몸무게가 2~4kg 인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작게 개량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요크셔테리어는 난폭한 사냥개였다.
요크셔테리어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영국 요크셔 지방의 테리어라는 뜻이다. 이름에 테리어가 붙어있는 견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