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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밭에서 따온 자연산 '복분자','산딸기'

 부모님이 밭에서 따온 자연산 '복분자','산딸기'

부모님이 밭에서 따운 복분자 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주로 밭에서 계셔서 일주일에 한번 집에 들리시는데.

이렇게 복분자를 따오셨어요~ 색이 정말 예쁩니다~ 이게 밭에서 키운것이 아니라~ 산에서 자란 복분자라~ 사람손에서 길러진것이 아니다 보니~ 작고 크고 이런것들이 섞여 있어요~ 복분자라는게 따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도 이렇게 고생하셔서 하나하나 따오셨어요~ 근데 엄청 많습니다. 산에서 자란거라~ 조금 안좋은것도 있지만 이걸 설탕에 절여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맛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우리가 시중에서 사서 먹는 복분자와는 차원이 틀립니다. 이게 크게 시지도 않고 달콤한 향과 복분자 향이 조화를 이루는데~ 돈주고도 못사먹을 맛입니다.

자연은 참 저희에게 주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복분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