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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이번엔 인천에 온 日 야쿠자, 금천서 떠난 마석도 광역수사대로

 '범죄도시3', 이번엔 인천에 온 日 야쿠자, 금천서 떠난 마석도 광역수사대로

1000만 영화 '범죄도시2'의 이상용 감독이 현재 오디션이 진행 중인 '범죄도시3'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범죄도시2'는 개봉과 동시에 강력한 흥행 파워를 보이며 개봉 25일째인 지난 11일 10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연출을 맡은 이상용 감독은 범죄의 도시1에서 조연출로 촬영에 함께 했으며 2편에서는 마동석의 권유로 감독을 맡았다는 전문이 있습니다. 이번 3편은 배경 자체가 금천서에서 마석도 형사가 광역수사대로 이전하는 이야기다.

새로운 팀이 꾸려질 것 같다"며 "새로운 팀과 함께하는 마석도 형사의 활약상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을 전했으며 "빌런이 일본 야쿠자다. 일본 야쿠자들이 한국으로 넘어와 범죄를 저지르는데 그 수사를 마석도가 해나가면서 좀 더 박진감 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