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먹는게 걱정인 본인입니다. 이게 매일 먹을걸 걱정해야하니~ 참~ 먹고 산다는게~ 항상 고민이네요~ 저희가 식탁은 있지만 식탁에서 밥을 잘 안먹어요~ 하하~ 그냥 밥상을 놓고 먹는게 편하거든요~ 이렇게 배달 시켜 먹으면 밑반찬이 따로 필요가 없어서 편해요~ 상 치우기도 좋고~ 돼지 국밥을 먹을땐 이렇게 새우젓을 넣어 주는게 국룰이죠~ 간을 맞춰 주기도 하지만 느끼한 국물을 개운하게 만들어 줍니다~ 돼지국밥엔 돼지 딧고기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아요~ 근데~ 국밥에 부추를 넣는건 좀~ 이게 부추가 국물에 데쳐 지면서 질겨 지거든요~ 고기는 사랑이죠~ 하하~ 이렇게 많습니다.
요즘 외식값도 많이 비싸고~ 재료도 적게 넣어 주는데~ 여기는 이렇게 많이 넣어 주네요~ 돼지국밥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