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 발목을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했네요~ 항상 조심하고 다녀야 하는데~ 덜렁거리는 성격이다 보니~ 자주 다치네요~ 부모는 걱정되서 그러는데~ 아들은 그냥 여친한테 선물 받았다고 엄청 좋아 합니다. 이런 놈이 나중에 장가가면 부모는 거들더나 볼지~ 병원에 있으면 아무리 잘 씻고 깨끗하게 있어도 환자 티가 나네요~ 코로나로 인해서 병원 내에서는 면회가 안됩니다.
크게 다친건 아니지만 그래도 입원을 시켜서 빨리 낳아야 하니~ 뭐가 그렇게 좋은지 인형을 흔들고 있네요~ 이제 고3 수시 대학 원서를 이제 써야 하는데~ 이렇게 병원 신세를 지고있으니~ 부모로써~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아무쪼록 건강히 퇴원해서~ 다시 잘 학교생활을 해야 하는데~ 으이그~ 이놈아~...
원문 링크 : 아들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