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들의 메뉴를 평가하는 스페셜 평가단으로 출연했습니다. 붐은 최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박재범의 소주에 대해 언급 하였습니다.
이에 류수영은 "아직 소문만 듣고 먹어보지 못했다"며 소주 맛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습니다. 이어 박재범은 소주 사업 시작 계기에 대해 "제이지 회사 들어가면서 첫 번째 낸 싱글이 '소주'였다.
매체들이나 라디오 호스트들에게 소주를 선물을 드렸는데 '너 한 번 해 봐라'고 누가 가볍게 던진 말에 계속 발전했다. '힙'하면서도 전통주니까 전통적인 면을 많이 녹이려고 했다"고 소주 사업을 하게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붐이 "뷰티 패션 쪽도 사업 계획이 있나. 안젤리나라고 엄청난 큰 손이 있다"라며 박준금을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