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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 코요태 "20대 뇌종양 투병, 김종민이 수익구조 4:3:3으로 개편" 신지만 몰랐다

 KBS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 코요태 "20대 뇌종양 투병, 김종민이 수익구조 4:3:3으로 개편" 신지만 몰랐다

8월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가 출연해 이들의 나이와 결혼 등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방송에서 코요태는 신곡 'GO' 무대를 선보이며 방송의 시작을 하였다.

신지는 "3년 만에 방송에서 같이 활동을 하고 있다. 오랜만에 만났다"고 전했다.

김종민은 "'아침마당' 30주년 때 왔었는데 다시 오니까 너무 반가웠다"고 웃음 지어 보였다. 방송에서 신지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화장실도 못 가던 시절을 인생의 고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신지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찾아주는 분들이 많고, 신인이어서 스케줄을 다 소화하고 싶었던 것 같다. 저랑 스타일리스트 언니들이 울어도 그냥 가는 거다.

그러다 보니 신장이 안 좋아져서 신우신염으로 여러번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