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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SBS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 하승리 뛰어난 미모 여신 됐네~

 1999년 SBS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 하승리 뛰어난 미모 여신 됐네~

1999년 SBS '청춘의 덫' 에서 심은하 딸로 출연하며 ‘심은하 딸’ 하승리가 여신의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 소속사 이엘파크배우 하승리의 별명이 이슈가 되고 있다.

아역 시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 '혜림' 역으로 출연하며 이때의 이력이 부각되며 '심은하 딸'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승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효산고등학교 양궁부의 주장이자 동생 장우진(손상연 분)을 구하기 위해 좀비로 뒤덮인 학교에 발을 들이는 장하리 역을 맡아 연기를 하며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이어 하승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어머니께서 연기 학원에 보내주셨다. 선생님이 계속 시켜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청춘의 덫' 오디션을 처음 보게 됐다"고 연기할 당시를 회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