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항상 우리집 상전의 모습을 보면 즐거워진다~ 오늘은 딸랑구가~ 또한번 내 가슴에 들어왔다~ 하하~ 실제로 들어 온건 아니고~ 너무 귀여워서~ 내가슴속에 따뜻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다람쥐를 계속 이렇게 보면 재미 있는 행동들을 참 많이 해요~ 이런 저런 행동들을 하는데~ 저는 미어켓 처럼 이렇게 일어서서 감시하는 장면을 참 좋아 합니다.
딸랑구 그루밍 하는겁니다~ 하하~ 얼핏보면 하나님에게 기도 하는것 처럼 보이죠? 양손을 모아서~ 아멘~ 딸랑구는 자주 화장실을 갑니다~ 이렇게 한번 들어가면 응가를 산처럼 쌓아 놓고 나와요~ 하루에 한번씩 치워 주는데~ 깔끔한 동물이라~ 안치워 주면 난리 납니다~ 집사이에 이렇게 낑겨 있습니다~ 하하~ 이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진짜 사랑스럽거든요~ 배도 쓰담 쓰담 .....
원문 링크 : 우리집 상전 딸랑구~ 그녀가~ 내 가슴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