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오고~ 집에서 뭘 해먹기가 귀찮아서~ 와이프 교회 갔다가~ 같이 점심을 먹으러~ 포항시 중앙상가에 위치한 '라화쿵부' 줄여서 라쿵에 갔습니다. 라쿵이 티비에 나왔나?
뭐~ 맛만 있으면 되지모~ 원래 라쿵이 생기기 전에 있던 롯데리아 매장이 없어지고 라쿵이 생겼습니다~ 뷔폐에 온것 처럼 이것저것 마음것 담고 있습니다. 음...
저걸 다 먹을수 있을까? 싶은데~ 뭐 딸이 마라탕을 엄청 좋아 하기 때문에~ 이정도는 다먹을수 있겠지만~ 어휴 그래도 제가 볼땐 이거 많은데~ 생각보다~ 저렴했습니다.
이것 저것 다 담아도~ 이렇게 밖에 안나오나? 싶을 정도로 가격지 저렴 했습니다~ 계산 해주시는 분이 사장님인거 같은데~ 엄청 친절 하셨습니다~ 중국 본토 분이신거 같은데~ 이것 저것 메뉴가 있는데~ 먹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