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둥이 다람쥐~ 딸랑구~ 머리 쓰다듬어 주는걸 정말 좋아 하는데~ 하하~ 귀찮을때는 가끔 손을 물기도 해요~ 근데~ 피나게 물지는 않아서~ 아프지는 않는데~ 집사가 깜짝 놀라요~ 하하~ 딸랑구가 집사한테 놀아 달라고 이렇게 쳐다 봐요~ 음~ 그래~ 알았어 놀아 줄께~ 슬쩍 머리를 갖다 댑니다~ 하하~ 정말 귀엽거든요~ 이러고 있으면~ 제가 막대기로 머리를 긁어 주고 있는데~ 시원하다고 가만히 있는거 보면 너무 귀여워요~ 딸랑구가 시원하게~ 여기 저거 구석 구석 긁어 주고 있는데~ 엄청 시원한듯한 이 표정~ 음~ 만족스럽냐? 알았어~ 제데로 긁어 줄께~ 고놈참~ 까다롭네~ 아~ 얼마나 시원하면~ 집사까지 시원하네~ 하하~ 완전 상전도 이런 상전이~ 머리 긁어 주는걸 제데로 즐기고 있어요~ 아~ 이렇.....
원문 링크 : 딸랑구야~ 오늘도 머리 긁어 줄께~ 일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