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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들린 포항 어느 미장원 내머리 테러

 어쩌다 들린 포항 어느 미장원 내머리 테러

어쩌다 들린 포항 어느 미장원 내머리 테러 오늘 어쩌다 들리게 된 미장원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ㅜㅜ 아니 원래 다니던 미장원이 갑자기 문을 닫아 버렸네요~ 그래서 어딜가지 어딜가지 하다가 골목에 있는 미장원으로 들어갔죠~ 제머리를 한번 보고 가시겠습니다 ㅎㅎ 쥐파먹음 이건 아닌데..

아~ 내머리.. 땜빵 생김 ㅎㅎ 이게 뭐야 영구 머리네요~ ㅜㅜ 요즘 저런 콘센트 보기 힘들죠 ㅎㅎ 아니 그냥 나갈려고 하다가 할머니가 아지야 머리깍게~ 이러시길래 그냥 순간 앗~ 하면서..

네~ 이게 사건의 발달이었다 아~ 이건 아닌데 싶었는데. 저 의자가..

왠지 전기 의자 같았음.. 저기 싱크대 보이시죠?

저기서 머리를 감겨 주더라구요~ ㅎㅎ "아지야~ 여서 머리감자~" 하면서 할머니가 싱크대로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