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랑구를 좋아해 주시는 방문자님~ 오늘은 우리집 딸랑구가~ 미어캣 놀이를 하고 있네요~ 너무 귀여워서~ 꼬~ 옥~ 안아 주고 싶네요~ 아~ 진짜 너무 귀여운 순간입니다~ 귀여운 두손을 꼬옥~ 쥐고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딸랑구야~ 두손 꼬옥 쥐고 두리번거리지 마~ 집사가 옆에 있잖아~ 낮은 곳에서는 잘 안 보이는지~ 놀이장을 짚고 섰어요~ 하하~ 키는 엄청 크네요~ 옆에는 집사 밖에 없는데~ 뭘 그리 두리번거리고 있냐? 집사는 인식을 안 합니다~ 분명히 옆에 있는데~ 일단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먹이를 끄집어냅니다.
'아~ 내가 숨겨둔 도토리 어딨지?' '집에다 두고 왔나?'
먹이를 꺼내려다가 먹이가 없으니~ 다시 집을 보고 있어요~ 딸랑구가 원하는 먹이가 없는 모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