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람쥐 딸랑구를 사랑해주시는 방문자님~ 오늘은 딸랑구가~ 몸이 가려운가 봐요~ 털이 빠지는 시기인가?~ 몸이 많이 가려운거 같은데?
일단 손부터 열심히 닦으면서 그루밍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아~ 그냥 그루밍을 하는구나~ 했는데~ 하하~ 몸이 많이 가려운가봐요~ 집사가 못보게 등을 돌리고 뒷다리로 옆구리를 긁고 있어요~ 집사가 막 긁어 주고 싶은 욕망이 막생기네요~ 못긁어 줘서 미안~ 너가 어디가 가려운지 잘 모르겠다~ 딸랑구 열심히 긁다가 잠시 쉬고 있습니다~ 다람쥐한테 벼룩이 있나? 싶은데~ 벼룩같은건 없어요~ 하하~ 다람쥐가 엄청나게 깨끗한 동물이라~ 그루밍을 자주하긴 하는데~ 밑에도 엄청 가려운가 봐요~ 밑에도 열심히 긁어 주고 있네요~ 사람처럼~ 팔이 길면~ 여기 저기 긁을 텐데~.....
원문 링크 : 아흑~ 간지러워~ 집사~ 등좀 긁어봐~ 내가 손이 안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