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 막둥이 딸랑구를 사랑해주시는 방문자님~ 오늘은 오랜만에 딸랑구 이야기를 올려 봅니다. 솔찍히 겨울철이라~ 딸랑구 겨울잠 잔다고 얼굴을 잘 안보여줘요~ 우리집이 추워서 그런가?
하하~ 딸랑구 이마를 쓰다 듬어 주고 있습니다. 솔찍히 겨울이면 거의 집에서 안나와요~ 집밖에 나오는 시간은 먹이 먹을때랑 볼일 볼때 아니면~ 집안에 가만이 잠만 잡니다.
딸랑구는 이렇게 쓰다듬어 주는걸 좋아 하는데~ 하하~ 집밖에 잘 안나오니까 쓰다듬어 줄수가 없네요~ 제가 쓰다 듬는걸 안하니까 계속 해달라는 표정입니다. 겨울이되면 딸랑구 먹이 활동이 엄청 많아집니다.
제가 한번씩 집을 열어 보면~ 먹이가 잔뜩 쌓여 있습니다~ 이번에 봄이 오면 치워 줘야겠어요~ 딸랑구의 턱에 있는 털이 정말 보드라워요~ 잘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