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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공연을 망쳤는데, 죽고 싶었다." 과음 공연 사고 뒤늦은 사과 [연중 플러스]

 유인촌, "공연을 망쳤는데, 죽고 싶었다." 과음 공연 사고 뒤늦은 사과 [연중 플러스]

배우 유인촌이 과거 음주 공연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3월 9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KBS 창립 5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되었다.

특집으로 꾸며진 '연중 서포터즈'의 출연자로 연극 '파우스트'의 유인촌이 게스트로 출연 하였다. 유인촌의 연중 서포트카에 가장 먼저 찾아온 것은 연극 '파우스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은석이었다.

이어 박은석은 "사실 저한테 굉장히 대선배이다보니까 걱정을 했다. 하지만 되게 오픈 마인드시다.

자전거를 타고 오시기도 하고, 신선했다"며 예상과 다른 유인촌에 대한 오픈 마인드와 신선한 이면을 전했다. 이번 연극 '파우스트'에서 함께 작업하게 된 박해수는 "예전에 유인촌 선배님께서 주셨던 신인연기상도 받았었다.

처음 대본 리딩 했을 때 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