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학폭을 비롯한 여러 의혹에 논란이 되었던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자숙을 하며 지내는 가운데, 소속사에서 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복귀를 시사하는 글을 남기며 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5월 15일 가수 황영웅의 소속사 더우리엔터테인먼트는 황영웅 팬카페에 "팬분들께 처음으로 인사 말씀 올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주에는 가수님을 기다리고 보고싶어 하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예전 연습 영상을 올려드렸는데요, 많이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라며 황영웅의 연습영상 반응에 대한 내용도 언급했다. 황영웅의 소속사는 "더우리엔터테인먼트에서는 가수님을 위해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고, 가수님을 기다리고 계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