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이 자신도 모르게 방송된다. 트루먼 버뱅크는 조그만 섬에서 살고 있었다.
트루먼은 출근을 하던 중 하늘에서 조명이 떨어지는 걸 목격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긴 트루먼은 출근을 한다.
그러다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노숙자로 만나 혼란에 빠진다. 그때 트루먼은 옛날에 자신이 좋아했던 첫사랑 실비아가 했던 말이 생각나 실비아를 찾으러 섬을 떠나려 한다.
실비아와 트루먼은 대학교에서 만났다. 서로 호감을 가져 바닷가로 놀러 갔지만 거기서 실비아의 아빠라는 사람이 찾아와 실비아를 데리고 간다.
이때 실비아는 트루먼에게 네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가짜라고 말을 하면서 사라진다. 사실 트루먼이 살고 있는 현실은 가상공간 속 삶이었다.
트루먼의 공간은 스튜디오였고 트루먼의 모든 삶이 방송으로 공개되는 방송프로.....
원문 링크 : 트르먼쇼,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