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녀의 질투로 시작된 비극 브라이오니 탈리스는 상상력이 풍부한 13살 정도의 어린아이이다. 브라이오니에게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의 아들인 로비 터너였다. 로비 터너는 의과대학을 가려고 준비 중이었고 로비 터너는 브라이오니의 언니인 세실리아 탈리스를 좋아하고 있었다.
사실 세실리아 또한 로비 터너를 좋아하고 있었다. 로비와 세실리아는 서로 좋아하지만 감정을 내비치치 않았다.
탈리스 가의 집에 오빠의 친구 폴 미샬과 친척들이 놀러 온다. 세실라이는 집을 꾸미기 위해 꽃병을 들고 가다 로비와 마주친다.
분수에서 마주친 그들을 서로 대화를 하다 감정이 격해져 꽃병이 깨지고 일부분이 분수에 들어간다. 세실리아는 화분 조각을 가져 나오기 위해 속옷차림으로 분수에.....
원문 링크 : 어톤먼트, 슬픈 사랑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