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가장 부담되는 부분은 병원비라 생각됩니다. 서울시에서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진료비 지원금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원대상자와 지원방법을 확인해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지원대상 1) 지원 대상자: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르는 취약계층 취약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이 해당됩니다. 2) 반려동물: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1회/1년), 1마리당 최대 50만 원씩 지원받습니다.
-반려견: 내장형, 외장형, 인식표로 동물등록이 완료된 경우에만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미등록견은 내장형 동물등록으로 1만 원으로 등록하여 지원할 수 있습니다.
-반려묘: 등록 없이 바로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