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 운동 발달의 질적 문제 다수의 연구 결과에서 이른둥이와 만삭아는 운동 발달이 다르기 쉽고 재태기간, 의학적 문제에 따라 그 차이가 다양한 것으로 봅니다. 부모의 주된 걱정은 '뻗침'에 관해서입니다.
뻗침은 'transient dystonia'라고 하며 발생률은 뇌성마비를 제외한 이른둥이에서 28~40% 정도입니다. 교정 7개월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가정 치료와 적절한 중재로 약 80%는 교정 18개월까지 증상이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 아기의 경우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1개월가량 입원 후 생후 4개월까지 뻗침 증상이 보여 수건과 베개로 나름의 말아주기 교정을 실시하였습니다.
뻗침으로 보이던 행동이 점차 줄어 생후 10개월인 현재에는 뻗침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건.....
원문 링크 : [육아] 이른둥이 운동 발달의 질적 문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