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 운동 발달의 질적 문제 자세 안정성 부족 움직임은 자세를 유지하는 부분과 움직이는 부분의 조화로 이루어집니다. 아기가 누워서 손으로 무릎을 잡을 때 목과 몸통은 자세를 유지하는 부분이고 팔고 다리는 들어서 몸 가운데로 움직이는 부분입니다.
뒤집기를 할 때도 몸의 한쪽 외 측면은 움직이지 않고 안정성을 제공하는 면으로 작용하고 나머지는 신체 분절만 움직입니다. 아기가 앉아서 장난감을 손에 쥐고 놀 때도 엉덩이와 몸통은 움직이지 않고 자세를 유지하며 팔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걷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쪽 발의 일부분 또는 전체가 바닥과 닿아 안정성이 확립된 상태에서 나머지 신체 부분을 움직이는 운동 행위입니다.
여기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의미는 수동적인 뜻이 아닙니다. .....
원문 링크 : [육아] 이른둥이 운동 발달의 질적 문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