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인형 (Child's Play) 한국의 인형들은 캐릭터들이 많은데 고전영화를 보면, 특히 미국이나 유럽의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인형들은 꼭 진짜 애기같이 크거나 실제 아이들의 얼굴을 하고 있어, 귀엽다는 느낌보다는 좀 썸뜩한 기분을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해줄 영화가 바로 사탄의 인형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애장품이 귀신이 들려 살인을 저지른다는 설정 재미있지 않습니까? 일상의 소품과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물건들이 나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늘 집에 들어가기 좀 무섭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할 영화 은 공포영화 시리즈물로 완벽한 프랜차이즈 형태로 성장하였습니다. 워낙에 인기 있었던 사탄의 인형 "처키"는 잘만들어진 캐릭터로 멜빵바지에 알록달록 줄무늬 티셔츠에 주황색의 산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