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백년지기산야초부부의 여름 밥상 우리 집 삼시세끼 양주시 생방송 오늘 저녁 산야초 부부의 맛있는 여름 방상!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감악산 숲속엔 고향으로 돌아와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주봉(62), 홍성순(59) 부부가 살고 있다.
산이 곧 우리 집 냉장고라는 산야초 부부의 걸음이 멈추는 곳마다 진귀한 산양삼과 산더덕, 산도라지 등 자연이 주는 먹거리가 넘쳐난다. 방금 산에서 캔 더덕, 도라지를 넣고 지은 영양밥에서부터 매콤달콤한 양념장을 발라 구운 더덕, 도라지구이까지 자연 곳간에서 얻은 선물들로 영양 가득한 아침 밥상이 차려졌다.
산을 벗 삼은 부부의 또 다른 냉장고는 시원한 계곡이다. 산줄기를 따라 흐르는 계곡에 통발을 던져 잡은 버들치로 매운탕을 끓여 먹는다.
산에선 항아리도 특별한 .....